인도 성지순례 여행은 많습니다.
하지만 나를 돌아보고 돌아오는 여행은 드뭅니다.
한국인 가이드가 전일정을 직접 인솔
열흘 넘는 순례 일정 내내, 언어소통은 물론
정서적으로도 편안하게 순례하실 수 있습니다.
인도 현지인도 쉽게 말하지 않는 인도의 속살 —
사회와 문화, 종교의 맥락까지
한국인의 눈높이로 전해드립니다.
순례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동행 —
한국인 가이드만이 드릴 수 있는 동행입니다.
화두 명상 수행
8곳 성지에서 화 하나씩을 주제로 명상합니다.
성지를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직접 수행합니다.
일정 전체가 하나의 수행 프로그램입니다.
다비장 천도재 — 못다 한 말을 올리는 자리
열반지 쿠시나가르 라마바르 다비장,
석가모니 부처님 다비를 올린 장소에서
조상님과 인연 있는 분들을 위한
천도재를 함께 올립니다.
살아있는 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이곳에서 합니다.
룸비니 연등공양 — 사랑하는 이의 이름으로
부처님 탄생지 마야데비 사원에서,
사랑하는 이의 이름으로 연등을 밝히는 의식입니다.
탄생지에서 빛나는 연등 하나가 오래 눈에 남습니다.
영축산 사경 회향
순례 내내 한 글자씩 써온 관세음보살보문품 사경노트.
법화경 설법지 영축산 정상에서
두 손으로 들어 회향합니다.
시작과 끝이 있는 완결된 수행 여정입니다.
8대성지 완전 순례
석가모니 부처님의 8대성지에 집중합니다.
타지마할은 이 순례에 없습니다.
성지에서 성지로, 부처님의 발자취만을 따라 걷습니다.
그 기운을 온전히 담고 돌아옵니다.
보드가야 2연박 — 단독룸 집중수행
성도지에서만큼은 혼자만의 공간에 머뭅니다.
새벽 5시 금강좌 법당에서의 예불, 보리수 앞 좌선,
선정7처 꽃공양 — 스스로 일어나 스스로 결정하는 이틀.
인생에서 몇 번 오지 않을… 그런 고요입니다.
최대 10인 소그룹
혼자보다 안전하고 단체보다 여유롭습니다.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깊이로 —
개인의 속도와 경험이 존중받는 순례입니다.
인도에서 띄우는 엽서 한 장
순례 중 어느 날 저녁, 엽서 한 장을 씁니다.
자신에게 써도 좋고,
오래 생각나는 누군가에게 써도 좋습니다.
마하트레일이 준비한 엽서와 우표로 —
인도에서 직접 부칩니다.
귀국하고 며칠 뒤, 그 엽서가 한국에 도착합니다.
순례지에서 쓴 그 마음이,
일상으로 돌아온 나를 다시 찾아옵니다.
안전하고 편안한 교통편
인천-델리 왕복은 국적기 대한항공,
성지 간 이동은 전용차량 Urbania Maharaja Seat,
보드가야-바라나시 구간은 특급열차로 3시간.
국내선 수하물은 18kg으로 업그레이드해 드립니다.
오실 때만큼, 가실 때도 짐 걱정 없이 탑승하십시오.
이동의 피로를 줄인 만큼, 순례의 깊이가 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