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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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각 상품 페이지의 여행신청 양식을 통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문의 접수 후 마하트레일에서 확인 연락을 드리며, 예약금 입금이 확인된 시점에 예약이 확정됩니다.  인원이 제한된 소수정예 프로그램 특성상 예약금 납입 순서로 자리가 확정되오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 신청부터 출발까지 타임라인은 아래의 순서입니다. 1. 해당 여행상품 신청서 작성  2. 상담 및 확정 3. 예약금 입금, 여권 사본 및 증명사진 파일로 전송 4. 인도비자신청서 작성 5. 출발 30일전까지 잔금 입금 6. 출발 2주전 자체 제작한 안내책자 배포 및 오리엔테이션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7. 출발 1주전 단톡방 개설 8. 출발 ​ ​ 붓다의 길 명상순례 신청 ​​ ​ 라다크 오디세이 신청 ​ ​ 남인도 힐링 리트릿 신청 ​  ​ ​ 공심공보 순례 신청 ​​ 기타 문의나 상담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카카오 채널:  마하트레일 전화: 0l0-2515-3218 yonhous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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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트레일과 함께 순례를 마치고 돌아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홈페이지 메인 화면 하단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여행 팸플릿에 담기 어려운 진솔한 감상들 — 성지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무엇이 달라졌는지, 왜 다시 떠나고 싶은지 — 을 직접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여행인지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가 더 정직하게 전달될 것입니다. → [여행 후기 보러 가기] →  [블로그 후기글 보러 가기]  → [블로그 후기글 보러 가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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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안타까움이었습니다. 성지에서 보게 된 어느 단체 여행에서, 수백 명의 순례자들이 시간에 쫓겨 성지를 스쳐 지나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불교에 관심도 없는 인도 현지 가이드가 의례적인 설명을 읊고, 버스는 이미 다음 장소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보드가야 마하보디 대탑 앞에서 잠시 앉아 기도 한 번 올리고 싶어도, 그럴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생각했습니다. 불자라면 108배라도 할 수 있어야 하지 않는가. 성지에서 잠깐이라도 앉아 명상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있어야 하지 않는가. 결정적인 한마디가 있었습니다. 순례 마지막 날, 귀국 비행기를 기다리던 공항 대기실에서 한 노보살님이 조용히 말씀하셨습니다. "차 탄 기억밖에 없네요. 부처님 머무셨던 곳들 다 좋아서, 좀 더  있고 싶었는데..." 그 말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하루에 몇 개의 성지를 다녀왔는지가 아니라, 그 성지에서 무엇을 느꼈는지가 남아야 한다고. 그때부터 스스로에게 한 가지 질문을 놓지 않았습니다. "내가 순례자라면, 이 일정이 좋겠는가." 많은 여행사들은 마진을 위해 인원을 늘리고, 일정을 압축하고, 이동 거리를 채웁니다.  마하트레일은 반대 방향으로 걸어왔습니다.  순례자의 입장에서 무엇이 더 좋고, 무엇이 더 필요한지에만 집중했습니다.  하루 차량 이동을 최소화하고, 성지마다 충분히 머물 수 있는 시간을 설계하고, 소수정예로 운영하는 원칙은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한 가지 더 배운 것이 있습니다. 출발 전에는 다들 "열흘도 길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막상 인도에서 순례를 시작하면 달라집니다. 낯선 땅에 적응하고, 성지의 기운에 몸을 맡기고, 걸음이 느려지기 시작하면 — 오히려 더 머물고 싶어집니다. 그 여유가 생겨야 비로소 순례다운 순례가 된다는 것을, 수십 번의 현지 동행으로 확인했습니다. 마하트레일의 '붓다의 길 명상 순례'는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많이 보여주는 여행이 아니라, 깊이 머물 수 있는 순례. 순례자의 마음으로 만들고, 순례자의 입장에서 계속 다듬어온 프로그램 — 그것이 마하트레일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지켜온 하나의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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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으로 넣지 않았습니다. 타지마할은 인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입니다. 그 아름다움과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타지마할은 무굴제국 황제가 왕비를 위해 지은 무덤입니다.  불교 성지를 순례하며 부처님의 발자취를 따라 걷고, 그 기운과 가르침으로 마음이 채워지는 여정 중에 — 성격이 전혀 다른 공간을 방문하는 것은 순례의 흐름과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성지에서 성지로 이어지는 이 여정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수행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 흐름을 지키는 것이 마하트레일의 원칙입니다. 타지마할은 인도 문화 여행 상품에서 충분히 만나실 수 있습니다.  순례는 순례답게 — 마하트레일이 고집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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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시점에 따라 환불 규정이 다음과 같이 적용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른 규정입니다. ​ 취소 시점 환불 금액 출발 60일 전까지 전액 환불 출발 59일~31일 전까지 예약금 80% 환불 출발 30일~16일 전까지 전액의 70% 환불 출발 15일~8일 전까지 전액의 50% 환불 출발 7일~3일 전까지 전액의 30% 환불 출발 ​2일전~출발 환불 불가 취소 및 환불 문의는 카카오톡으로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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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이체로만 받습니다. 카드 결제는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하나은행  계좌번호558-910784-56907 예금주김현성 ​ ​ 구분 금액 납부 시기 비고 예약금(계약금) ​₩1,000,000 예약 신청 후 즉시 입금 확인 후 예약 확정 잔금 총금액ㅡ예약금 출발 30일 전까지 기한 내 미납시 예약 취소 입금 후 반드시 카카오톡 또는 문자로 입금자명과 여행 상품명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예약금 납입 순서로 자리가 마감됩니다. 출발 30일 이내 신규 예약의 경우 전액 일시납부가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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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방문 시에는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단정한 복장이 필요합니다.  가벼우면서도 활동하기 편한 옷을 준비하시되, 인도와 네팔의 기후는 지역과 계절에 따라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얇은 겉옷을 반드시 챙기시기를 권합니다.  네팔 트레킹 프로그램의 경우 트레킹화와 방한 용품이 필요합니다. 출발 전 상품별 준비물 안내를 상세히 드리니 그에 맞춰 준비하시면 됩니다. 각 프로그램의 준비물과 주의할 점이 상이하여 해당 프로그램 진행에서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